오랫만에 충남 해변가로 여행을 떠납니다. 부여이모님댁과 대전외삼촌, 친정엄마께서 펜션을 잡아두셔서 강..
<여행이야기/시티투어 2012.05.15 0 comment
일년에 한 번, 봄의 하루, 남편의 회사에서는 피크닉데이라고 해서 즐거운 날을 만들어주십니다. 올해 봄에..
<일상이야기>/강스가족 투게더 2012.05.15 0 comment
공연의 즐거움이 가득한 한 주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다윤양이 잘 접해보지 않았던 무무라는 캐리터라서 ..
<둘째육아>/딸과 함께 한 시간 2012.05.11 0 comment
딸과 모녀간의 데이트를 나섰습니다. 떼쟁이인지라 과정과 결과가 미리 선뜻 겁도 났지만 이런 기회도 좋을..
<둘째육아>/딸과 함께 한 시간 2012.05.11 0 comment
2012년 5월 어린이 날이 찾아옵니다. 어린이 날 전 날, 금요일.. 원에서는 아이들에게 이쁜 선물을 마련해..
<일상이야기>/강스가족 투게더 2012.05.07 0 comment
우라차..저장을 안눌렀더니 한 시간 가량 썼는뎅... 다 날라가뿌렸네용..뜨아~~다시다시.. 저는 여행을 가..
<일상이야기>/엄마의 관심사 2012.05.07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