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의 밥상
새해가 밝았고, 추위로 인한 먹거리가 더욱 중요하게 생각되는 1월의 밥상입니다.한식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출근 전, 아침식사와 영양제를 준비합니다.칼칼한 오징어 콩나물국, 묵은지 참치김치찌개, 두부 무 굴국 등의 따끈한 국물을 끓이고샐러드, 과일 등 간단하지만 든든스레 조식을 준비해요. 석식은 살짝 양을 늘리는데 묵은지로 김치전, 두부김치, 김치콩나물국 등을 만들어 활용하고샐러드, 과일, 꿀떡 등의 디저트도 준비합니다.구운김은 항상 준비하고, 미역은 산모용으로 국산 특대형을 사와서 소분해서 담아둔 뒤,몸에 좋다는 미역국도 끓이고 불려서 초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해요.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남매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던지라 식사와 간식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대파와 양파, 마늘, 인삼 등을 때려넣..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