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 삼복을 지나오며.,
여름철 삼복 중에 가장 마지막인 복날, 닭을 준비합니다. 신기방기하게 들어맞는 절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말복에 접어드니 바로 션션해지는 바람을 느끼며 곧 조금만 참으면 이 더위도 덧없이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구하기도 쉬운 요리재료 닭을 사서 닭볶음탕과 삼계탕을 준비합니다. 닭볶음탕은 닭, 당근, 감자, 양파, 파 정도만 넣어서 고기에 전념하는 요리로 진행해요. 당면 넣은 것도 좋지만 백숙도 있으니 ... 닭은 한 번 물에 데쳐 사용했고, 야채는 팬에 한 번씩 구워서 모양을 잡아준 뒤.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물엿, 다진마늘, 생강술, 후추, 간장 등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넣고 끓입니다. 잡내를 잡으려고 데쳤고, 생강술, 청양고추도 하나 넣었어요. 삼계탕은 닭한마리에 찹쌀, 밤, 대추 등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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