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기도 하고, 엄마와 걸어가기도 하는데 기분에 따라 다르게 선택해요. 지나가는 할머니들에게 안녕하세요? 하고 아침인사를 건네기도 합니다. 아는 아줌마들에게는 샐쭉하기도 하면서 할머니들에게 인사를 먼저 건네는 것을 보면 외할머니를 가끔 뵌 좋은 느낌 때문인것도 같아요. 경비아저씨들께도 인사를 곧 잘 하고 다녀서 기분 좋게 아침등원을 하는 날이 많습니다. 여전히 책이라든지, 장난감 등을 하나씩 쥐고 가는 일도 많은데 하원시에도 잘 챙겨 가져오는 편입니다. 이제 제법 똘똘해져서 1~10읽기에서 색상이름도 맞춰요. 물론 기본적인 빨강, 노랑, 초록, 파랑 정도는 명확히 알고 월,화,수,목,금,토,일의 요일이름도 외우고 왔네요. 집으로 돌아오면 손 씻고 옷 갈아입고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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